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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노동자 자녀 2443명에 학비 지원
관리자 날짜 : 2018-03-12 (월) 10:24 조회 : 87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 자녀에게 학비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드림 장학생' 2443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산재 유족인 배우자 및 자녀, 상병보상연금·장해등급 제1급 내지 제7급인 산재노동자 본인, 배우자, 자녀이다.

 올해에는 기존 선발 장학생 1433명과 2018년 신규 선발 장학생 1010명을 포함해 총 244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에게는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를 선발 시점부터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지원한다.

 근로복지공단 장학금은 1983년부터 2017년까지 총 12만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약 1200억원이 지원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장학금 지원 외 청소년의 견문을 넓히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장학생을 대상으로 '산재노동자 자녀 장학캠프'도 실시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외 출입경험이 없는 산재노동자 자녀로서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이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국가 경제 주역인 산재노동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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