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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고위험' 건설현장 등 8200여곳 설 안전점검
관리자 날짜 : 2018-02-06 (화) 12:29 조회 : 92
'산재 고위험' 건설현장 등 8200여곳 설 안전점검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 조선소 등 산재 고위험 사업장 8200여곳을 대상으로 연휴 직전(2월8일~14일)과 직후(2월19일~23일) 자율적으로 안전을 점검해 개선토록 지도한다고 6일 밝혔다.

 건설현장, 조선사 등 8200여개 사업장은 노·사 안전보건관계자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자율적인 안전 점검을 거쳐 개선조치를 하고, 조치 결과를 고용노동부로 제출해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받게 된다.

 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연휴 직전 점검기간 중 일부 사업장에 대해 자율 점검을 제대로 실시하는지 불시에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노·사자율 점검을 부실하게 운영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추가로 감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고용부는 "설 연휴 전후 안전관리 분위기가 흐트러지는 데다 생산설비 가동 중지와 재가동이 이뤄지는 만큼 사업장 안전관리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안전점검과 안전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은 지방관서와 안전공단에 기술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위험상황신고실(1588-3088)을 운영하는 등 비상대응체제도 구축·운영할 예정이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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